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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쁘라삐룬 소멸 때까지 긴장 갖고 대비 만전 기해야"
국무회의서 당부 "남해안 지역 피해 우려…피해지역 신속 구호 최선"
2018년 07월 03일 (화) 11:47:07 허광회 기자 hkh@kookto.co.kr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정부는 태풍이 대한해협을 통과해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금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우리나라 남해안 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태풍 진행 경로가 당초 내륙에서 대한해협 쪽으로 이동했다고 하지만 태풍 영향권인 제주·부산 등 남해안 지역은 집중호우와 강풍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범정부적으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고, 지방정부도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피해 지역에 대해서는 정부의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지자체와 함께 협력해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하고, 불의의 재난을 당한 주민들을 일일이 방문해서 현장에 맞는 신속한 구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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