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4.22 일 12:27
> 뉴스 > 뉴스 > 건설·부동산
     
대우건설,올해 2만4785세대 공급한다
서울 1409세대,인천•경기에 1만7032세대
2018년 01월 08일 (월) 10:39:45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대우건설이 올해 전국에 2만4785세대의 주거상품을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선다.

대우건설은(대표이사 송문선)은 올해 서울에 1409세대,인천•경기에 1만7032세대,지방에 6344세대 등 총 2만4785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중 일반에 공급되는 물량은 2만173대다.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1만9479세대,주상복합 4848세대,오피스텔 458실로 구성됐다. 1만9583세대를 공급했던 전년보다 5202세대를더 공급할 예정으로올해에도 다양한 주거상품을 선보이며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사당3구역•홍제동제1주택 재건축 등 주변 기반시설이 갖춰진 도시정비사업 위주로 3개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인천•경기에서는 하남감일지구•과천지식정보타운•영종하늘도시 등 택지지구와 수원고등지구•수원영흥공원 등 민관합동사업,그리고광명철산주공4단지•안양호원초•안양비산2동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16개 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방에서는 창원교방재개발•부산화명2구역 등 정비사업을 비롯해 춘천온의동•청주새적굴 등지에 8개 단지의 신규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면밀한 시장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지역별로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도 수요층이 두터운도시정비사업과택지지구 등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춘 단지들을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달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으로 올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경기 과천시 부림동 49번지 과천주공7-1단지를 재건축한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총 1317세대 규모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575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올 예정이다.

허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국토해양신문(http://www.kookt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17 성우빌딩 5층 (여의도동 15-12) , 관리자메일 : hkh@kookto.co.kr , 대표 : 허광회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문의전화 : 02-783-0008 팩스 : 02-783-2281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53 , 사업자번호 : 107-13-70831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광회
Copyright 2007 국토해양신문.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