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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달 354억원 규모 용역업체 선정
2018년 01월 04일 (목) 11:00:44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행복청 도로공사  CM용역, 화성동탄2 A4-1BL 아파트 CM용역, 대구국가산업단지개발사업(2단계)조성공사 1ㆍ2공구 통합시공단계 CM 용역 등 총 16건, 354억원 규모의 용역사업을 수행할 용역업체를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중 △행정중심복합도시 금빛노을교 및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 시공단계 건설사업관리용역(82억4000만원) △화성동탄2 A4-1BL 아파트 건설사업관리용역(65억원) △대구국가산업단지개발사업(2단계)조성공사 1ㆍ2공구 통합시공단계부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28억2000만원) 등 3건이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

이들 3건은  PQ단계를 통과한 입찰참가사의 기술자들이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PT 등을 진행해 선정하는 SOQ 방식을 통해 용역업체를 선정한다

이밖에 △2018 주택건설공사 정기안전점검 연간단가계약(21억원) △화성동탄2 제16초, 제7중 건설사업관리용역(20억원) △화성동탄2 제4고, 제21초 , 업무시설 건설사업관리용역(26억원) △청주동남지구 주변도로 개설공사 시공단계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20억8000만원) 등도 모두 20억원을 상회하는 규모다.

4건 모두 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심사를 통해 용역업체를 뽑게 된다.

한편 LH는 올 1월의 경우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건설공사는 1건도 없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종합심사낙찰제, 최저가낙찰제, 적격심사낙찰제 등 방식을 통해 50곳에 가까운 시공업체 선정을 대부분 완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LH 관계자는 “2월까지는 주목할 만한 대형 건설공사의 심사가 계획돼 있지 않다. 3월부터 민간 사업자 선정 방식의 주거환경개선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설사업 등을 바탕으로 2018년 시공업체 선정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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