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4.27 금 09:09
1급 인사 ‘4대강 적폐’ 면제부...
국토부 1급 후속 인사 윤곽 나왔...
차기 대우건설 사장 누가·언제 될...
국토부 차관 교체…‘인사 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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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승진·전보인사 해 넘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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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서기관 20명 승진인사 단...
1급 인사 ‘4대강 적폐’ 면제부 없었다
교통물류실장 김경욱·새만금청 차장 안충환 승진 임명
‘적폐’몰려 승진 또 탈락…4대강 관련자 명예회복 필요
‘국토교통부가 단행한 1급 인사에서 ‘4대강 적폐’ 면제부는 없었다.’ 국토부는 25일 교통물류실장에 김경욱 새만청 차장을, 새만금청 차장에는 안충환 국토정책관을 승진, 임명했다. 이번 인사를 앞두고 국토부 안팎에서는 ‘4대강’ 관련자들이 일부 구제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었다. 하지만 또 다시 K모 국장이 1급 승진에서 탈락, 4대강으로 불이익을 받았던 상당수 전·현직 공직자들에 대한 구제도 요원해 졌다.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교통안전 슬로건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경찰청·한국교통안전공단, 선포식·공청회
도심 차량속도 시속 60㎞→50㎞ 줄이면 보행자 부상률 20%p↓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정부가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등 교통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도심 차량 속도 줄이기' 홍보를 위한 슬로건을 확정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5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을 열고 새 슬로건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도심 차량 속도 줄이기가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등 교통안전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 이 캠페인을 범 정부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인천공항 4단계 공사 CM용역사 확정
희림건축·근정건축·단건축·유신 컨소시엄 수주
용역금액 806억7,590만원, 용역기간 5년 올 CM용역 가운데 최대어인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확장공사의 CM사로 희림건축 컨소시엄이 수주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5일 건원, 무영CM, 혜원까치, 희림건축 등 국내 최고 CM사 중심으로 구성된 4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제2 여객터미널 확장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가격개찰에서 CM사로 희림건축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GTX A노선 우선협상대상자에 '신한은행 컨소시엄'
국토부, 연내 착공…대림·대우·SK건설, 한진중공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A) A노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은행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국토부는 26일 경기도 파주에서 서울 강남 삼성을 연결하는 GTA 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평가결과 신한은행 컨소시엄이 921.43점을 받아 경쟁 컨소시엄(867.87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의 출자자는 신한은행(대표), 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이며 시공사는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이다.
대우건설 신임 사장…경쟁 뜨겁다
대우건설 본부장급 6명 등 35명 내외 전문가 지원
대우건설 신임 사장 모집에 무려 3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건설 사추위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사장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35명 내외의 전문가들이 신임 사장에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건설업계는 이번 대우건설 사장 모집에 전·현직 대우건설 출신 임원들을 비롯해 타 건설사 임원 출신, 금융계와 학계 등 관련 업종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대거 지원서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자동차손배진흥원 초대 원장 공모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기준 7천만→8천500만원
국토정보공사 박명식 사장 돌연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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