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9.24 월 09:13
집값 과열 책임…박원순? 국토부?...
국토부 서울국토청장 교체 초읽기
국토부, ‘승진·퇴직’ 제도 문제...
'국토청 시설직 주무관' 왜 차별...
국토부 5급 승진인사…장관이 나서...
국토부 ‘물갈이 인사’ 지금 해야...
국토부 1급 등 고위직 인사 임박
개각 임박…국토부 1차관 누가될까...
文대통령, 靑 개편…개각 초읽기
개각…국토부 누가 남고·떠날까?
수도권에 3기 신도시 4∼5곳 조성…20만호 공급
정부 주택공급확대 방안 발표…수도권 17곳 3만5천호 공급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330만㎡ 이상 신도시 4∼5곳을 추가로 조성한다. 신혼희망타운은 올해 택지 확보를 완료하는 등 조기에 공급하고 서울 도심 내 상업·준주거지역 용적률 등 도시규제를 정비하는 한편, 소규모 정비도 활성화한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그린벨트을 풀어서 강남권에 대규모 신규 택지를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서울시가 반대해 이번 대책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성윤모 산업부, 산업침체 난제 수두룩
산업부 출신 장관에 기대…“산업정책 성과 내야” 위기감도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했지만,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활력을 잃은 주력산업, 미중 무역분쟁, 탈원전 논란 등 산업, 통상, 자원 모든 영역에서 풀어야 할 난제가 쌓여있다. 성 장관은 오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한다. 산업부 구성원들은 문재인 정부 두 번째 산업부 장관의 가장 시급한 과제가 산업정책이라고 입을 모은다.
건설현장 외국인불법취업 단속강화…적발즉시 출국
법무부, 위험군 사전심사 강화…불법체류자 급증 일자리 잠식
법무부는 건설업을 중심으로 외국인 불법취업자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법무부는 우선 단기방문 비자로 출입국을 반복하며 불법취업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불법취업 위험군의 비자발급을 사전에 제한하기로 했다. 건설현장에서 불법취업 사실이 드러나면 1회 적발 시 곧바로 출국조치 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적용하고, 불법 취업자를 고용할 경우 현장 관리소장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건설, 댜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6년 연속 1위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인더스트리 리더’ 선정
현대건설은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의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6년 연속 세계 1위(Industry Leader)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국제투자회사 로베코샘이 공동개발한 지속가능 투자지수다.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줄곧 DJSI 월드(DJSI World)에 포함됐으며 2013년부터는 연속해서 업종 1위인 인더스트리 리더(Industry Leader) 자리를 지키고 있다.
‘철도 놓는 김현미 국토장관 존재감
[평양정상회담] 국토부 장관으로는 첫 남북 정상회담 수행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식 수행원으로 참석하면서 그 역할이 주목된다. 앞서 2000년과 2007년 평양에서 열린 두차례 남북 정상회담에서 국토부 장관이 수행한 전례는 없다. 그러나 이번에는 김현미 장관이 수행원으로 참석하면서 정부 차원의 경협이 남북회담의 중심 의제 중 하나로 오른 상황이다. 이미 4·27 남북회담에서 나온 판문점 선언을 통해 철도와 도로 등 SOC 경협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이를 담당한 주무 장관이라는 소개를 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위, 성윤모 산업부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세계 엔지니어링 전문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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