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8.24 목 16:06
국토부 산하 공기업 수장 연내 교...
국토부 1급 ‘두 명’ 빼고 ‘다...
운영지원과장 교체…이유가 뭐야
운영지원과장 바뀐다…이유는?
“국토부 운영지원과장 바뀌나요?”
국토부 ‘인사’…장관은 뭘 고민할...
국토부 고위직 퇴출·승진대상자 '...
靑, 인사시스템 국토부에도 통할까...
국토부 사기 ‘최악’…김현미, 처...
국토부 인사‧지방국토청...
국토부 1급 ‘두 명’ 빼고 ‘다’ 바꾼다
1급 상당 9곳 중 7곳 물갈이…9월초·중순 인사 단행
고위직 60년생, 행시 30회·기시 22회 이상 모두 퇴출
국토부 인사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국토부 안팎에서는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벌써부터 ‘역시 김현미’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인사규모가 파격적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한 관계자는 “곧 단행될 1급 인사를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운을 떼 뒤 “1급 상당 아홉 자리 가운데 대부분이 교체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김 장관이 추진하고 있는 인적쇄신 잣대도 나왔다. 고위직의 경우 60년생과 행정고시 30회, 기술고시 22회 등이 기준선이다. 이에 따라 1급 상당 아홉 자리 가운데 두 명을 제외하고 모두 바뀔 것이라는 설이 파다하다.
국토부 산하 공기업 수장 연내 교체
실·국장급 인사 이후 공기업 사장 인사 본격화 전망
靑, 사퇴하라고 종요하진 않으나 나가주길 바란다고
국토부 산하 공기업 수장들이 연내에 대부분 교체될 전망이다. 정치권과 관가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시절 임명된 공기업 수장들이 연내에 어떠한 방법으로든 교체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토부 안팎에서는 다음 달 있을 실·국장급 인사가 마무리된 이후 산하 공기업 사장 인사가 수면 위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 한 간부는 “지난 정권에서 임명된 기관장들에게 청와대에서 공개적으로 나가라고 종용하거나 통보하지는 않겠지만 내심 나가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과 국토부 주변에선 벌써부터 후임 사장들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우건설, 새 대표에 송문선 수석 부사장 선임
대우건설 새 대표이사에 송문선 수석부사장이 선임됐다. 대우건설은 박창민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문선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송 신임 대표이사는 KDB산업은행 투자금융부문장, 기업금융부문장, 경영관리부문장 부행장 등을 지냈다.
2017년 국감 10월12∼31일 진행
여야 9월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일정 잠정합의
여야 4당 원내대표는 15일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 만찬 회동에서 9월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일정 등에 잠정 합의했다. 여야는 9월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을 하고 4∼7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 11∼14일 대정부질문, 15∼27일 상임위와 법안심사 소위 활동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28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가 심사한 법안을 처리키로 했다. 또한, 국정감사는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 동안 하기로 했다.
새 정부 업무보고 23·25·29일 주목
외교·통일부 23일…25일 기재부·금융위·공정거래위 보고
29일 국토·산업통부·환경부…부동산·한미 FTA 업무보고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주 취임 후 첫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는다.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에게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모든 부처의 업무보고가 중요하지만, 특히 대북정책·세금정책·부동산 정책이 보고되는 23·25·29일이 '3대 관전일'로 떠오른다.
상반기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 79조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로드맵 마련"
운영지원과장 교체…이유가 뭐야
한국전력, 한전공대 설립 TF 구성
'최순실 낙하산 논란' 대우건설 박창민 사장 사임
이재홍 파주시장 당선무효형 선고
국토장관, 해외건설 수주 4개 건설사에 '깜짝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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