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6.27 월 10:57
개각설 모락모락‥시기·대상 ‘윤곽...
국토부 1급 인사 일단락…희비 교...
국토부 ‘인사적체’ 책임론 급부상
국토부 1급 인사…장관 결단만 남...
국토부 출신 ‘제2의 전성시대’ ...
차기 중토위상임위원은 누가 될까?
정병윤 기조실장 명퇴…인사혁신 신...
총선이후 국토부 인사 풍향계는?
국토부 출신 외청장 ‘방’ 좀 빼...
국토부 고위직 빠진 인사…정기인사...
개각설 모락모락‥시기·대상 ‘윤곽’
8월초·중순, 이르면 7월 개각…국토부 장관 거취는?
최근 들어 정가에서 개각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후반기 국정 장악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개각카드를 꺼내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개각시기와 개각 대상자까지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개각시기는 박 대통령의 인사패턴을 고려, 대통령의 여름휴가 직후인 8월초중순이 유력하다.
대우건설 차기 사장 재공모한다
사추위, 후보 2명에 부담 느낀 듯…사내·외로 후보 확대
대우건설 차기 사장 선임이 재공모 절차를 밟는다. 대우건설 사추위는 23일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해 외부인사를 포함한 재공모 절차를 밟기로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우건설 차기 사장에는 현 대표이사인 박영식 사장과 이훈복 전무 2명이 경합을 벌였다. 사추위는 애초 대우건설 사장 인선이 '사내 후보'로 한정됨에 따라 다양한 후보가 지원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허가
원자력안전위, 4년6개월만에 신규원전 허가
2021~2022년까지 건설…8조6천억 원 투자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에 위치할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이 허가됐다. 이로써 국내 원자력발전은 2011년12월 신한울 1,2호기 건설 허가 이후 4년6개월만에 신규 원전 허가가 났으며,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을 포함해 모두 30기로 늘어나게 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에 따라 즉각 착공에 나서 2021년 3월 신고리 5호기, 2022년 3월 신고리 6호기를 각각 준공할 예정이다. 두 원전을 짓는 데 투입될 비용은 총 8조6천254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국토부 1급 인사 일단락…희비 교차
정병윤, 인사숨통 위해 명퇴!!…추가 퇴출 없어 1급 ‘안도’
고위직 인사 ‘모로쇠’로 일관…인사 책임자 문책론 급부상
정병은 전 기획조정실장의 명퇴로 한동안 국토부 직원들을 설레게 했던 1급 승진인사가 중토위 상임위원 임명으로 사실상 마무리되자 희비가 교차. 고위직들은 정 전 실장이 ‘후배들에게 인사 숨통을 틔워 주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난다’해 추가 명퇴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추가 퇴출자가 없자 안도하는 분위기. 반면 상당수 공무원들은 사상 최악의 인사적체에도 고위직들이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인사적체 원인제공자는 물론 인사책임자 문책론까지 제기하고 있다고..
최병욱 국토부 노조위원장 인터뷰
국민행복형·참여형 정책 만들어…국민에게 행복·희망 줄 것
정책대안 제시하는 정책노조 지향…깨끗한 공직사회 구현
“국민행복형, 국민참여형 정책을 만들어 내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국토교통부 최병욱 노조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국민들은 여전히 더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이미 ‘정책노조’를 선언했고, 그 출발점은 정책연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국민들은 공직사회를 복지부동, 비리온상, 철밥통, 탁상공론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정한 공생, 동행을 완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호인 "신공항 백지화 아니다…김해공항이 신공항"
감정평가 3법 개정 놓고 정부-감정평가사 '재충돌'
국토부 국장, 1급 승진은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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