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5.26 목 11:39
국토부 1급 인사…장관 결단만 남...
국토부 출신 ‘제2의 전성시대’ ...
차기 중토위상임위원은 누가 될까?
정병윤 기조실장 명퇴…인사혁신 신...
총선이후 국토부 인사 풍향계는?
국토부 출신 외청장 ‘방’ 좀 빼...
국토부 고위직 빠진 인사…정기인사...
LH 이재영 前 사장 ‘사퇴 배경...
국토부 강인호 호(號) 새 진용 ...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에 박선호 대변...
국토부 1급 인사 장관 결단만 남았다
중토위 상임위원…행정출신 K모 국장 승진 유력
행복청·새만금청 차장 명퇴 임박설…후보 하마평
그동안 지루하게 끌어오던 국토부 1급 인사에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손병석 실장의 자리이동으로 공석이 된 중토위 상임위원은 후임자가 사실상 내정돼 발표만 남은 상태이고, 1급들의 거취도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안팎에선 강호인 장관의 결단만 남았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국토부 한 간부는 “1급들의 거취에 대해 인사권자도 인내하며 기다려줄 만큼 기다려 줬다”며 “조만간 결단을 내리지 않겠느냐”고 했다. 강 장관의 결단이 임박했다는 설이 나돌면서 승진후보자와 퇴출예정자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토부 출신 ‘제2의 전성시대’ 왔나
인천공항공사·LH·코레일 사장까지 국토부 출신 중용
수공 후임사장에도 K전 차관 물망…“또 줄까!” 글쎄
박근혜 정부 인사스타일 바뀌었나!’ 최근 들어 국토부 출신 전직 관료들이 잇따라 산하 공기업 수장으로 발탁되면서 차기 수자원공사 사장 인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토부와 산하 공기업에 따르면 지난 2월 정일영 인천공항 사장에 이어 지난 3월 박상우 LH 사장, 이달 10일 홍순만 코레일 사장까지 잇따라 국토부 출신 관료들이 공기업 사장으로 임명됐다. 이에 따라 곧 사장 공모에 들어갈 예정인 수공사장 후보로 벌써부터 국토부 전직 차관 출신인 K씨가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권석창, 선거법 위반 혐의 공식 부인
"불법 자금수수·기부행위 전혀 없다" 주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새누리당 권석창 당선인이 혐의 사실을 공식 부인했다.' 권 당선인은 2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선거법 위반 관련 내용이 거론되고 있지만, 불법 자금 수수나 불법 기부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신에 대한 선거법 위반 고소·고발이 이뤄진 것과 관련해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당선인 흔들기"라며 "이런 구시대적 행위는 지역 혼란을 부추기고, 유권자들로부터 역풍을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스公, 용역입찰 담합 무더기 적발
공정위, 서울검사 등 8개 업체 과징금 63억·고발
공기업과 대기업의 용역 입찰에서 담합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위는 한국가스공사의 용역 입찰에서 입찰 결과를 모의해서 조작한 서울검사 등 8개 업체에 총 63억8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8개 업체 사장은 입찰 전에 모여 낙찰업체 등 기본방침을 정했으며 이후 실무임원들이 만나 입찰금액 등 세부사항을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6 건설교통 신기술대전 / 국토교통기술대전 마련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삼성동 COEX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16 건설․교통 신기술대전」과 R&D 성과를 볼 수 있는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다.
국토부 국장, 1급 승진은 그림의 ‘떡’
산업부, 석유·가스공사 통합 검토
제10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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