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7.24 일 08:15
개각이 국토부 인사숨통 틔워줄까?
개각설 급부상‥국토부 장관 거취는...
개각설 모락모락‥시기·대상 ‘윤곽...
국토부 1급 인사 일단락…희비 교...
국토부 ‘인사적체’ 책임론 급부상
국토부 1급 인사…장관 결단만 남...
국토부 출신 ‘제2의 전성시대’ ...
차기 중토위상임위원은 누가 될까?
정병윤 기조실장 명퇴…인사혁신 신...
총선이후 국토부 인사 풍향계는?
朴대통령, 휴가 이후 개각 단행할까?
禹 논란 겹치면서 "휴가 직후 개각 어렵다" 관측 나와
박 대통령이 다음 주 여름휴가를 통해 시끄러운 정국 현안들에 대해 어떤 해법을 들고올지 주목된다. 휴가 때 비중 있게 검토할 사안으로는 개각 문제가 꼽힌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여름휴가 직후에 청와대 참모진 또는 내각 진용을 교체해 '휴가복귀 후 인사'의 법칙이라는 말까지 나온 만큼 이번에도 인사개편을 단행할지, 그 폭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임기 말 국정동력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4∼6개 부처를 대상으로 중폭 개각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게 제기돼온 데다 최근 정부 공직기강 문제가 잇따라 불거져 판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 상태였다.
대우건설 사장 최종 후보 선정 유보
사추위내 이견으로 결론 못내…'낙하산논란' 의식한 듯
대우건설 사장 최종 후보 선임이 유보됐다. 대우건설 사추위는 20일 회의를 열고 2배수로 압축된 박창민 전 현대산업개발 사장과 조응수 전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놓고 최종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위원들 간 이견으로 후보 결정을 유보했다. 산업은행과 사추위는 당초 21일 두 후보의 사업계획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면접을 거쳐 사장 후보를 정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회의를 하루 앞당기고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면접 없이 후보자를 정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박창민 전 사장을 놓고 낙하산 논란이 커지자 그에 따른 부담감으로 후보 결정이 유보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개각이 국토부 인사숨통 틔워줄까?
강 장관 유임…차관급 3명·1급 일부 퇴진…후보자 거론
국장급·무보직 부이사관 인사적체 심화…특단책 나와야
개각이 국토부의 인사적체를 해소해줄까? 개각설이 나돌며 국토부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장관과 차관급, 1급의 거취를 놓고 하마평이 무성하다. 우선 강 장관은 업무처리능력이 탁월하고, 직원들과의 소통도 원활해 유임이 확실시 되고 있다. 반면 차관급은 4명 가운데 3명이 교체될 것으로 예상되며, 후임자까지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1급들도 상당수 물갈이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누차 명퇴 압력을 받아왔던 P모 행복청 차장이 최근 사퇴의사를 표명, 후임자도 윤곽이 잡혀가고..
건축사공제조합, 오는 9월 출범한다
국토부, 법인설립인가…7월 등기·사업자등록 신청
건축사공제조합이 오는 9월 출범할 전망이다.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공제조합은 지난 7월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법인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달 중 법인등기와 사업자등록을 신청, 오는 9월 출범식을 갖고 별도법인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추경 11조원 등 28조원 풀어 구조조정·일자리 지원
사상 최초 2년 연속 10조원대 추경…재정보강 '17조원+α'
추경으로 국채상환·SOC 배제…국가채무비율은 오히려 개선
정부가 조선업 구조조정을 뒷받침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1조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다. 여기에 공기업 투자 및 정책금융 확대, 기금운용계획 변경 등을 더해 총 '28조원+α'의 재정보강 패키지를 구성해 경기 살리기에 나선다. 정부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추경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오는 26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정부가 오는 26일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하면 8월 초 상임위와 예결위 의결을 거쳐 8월 12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공 사장 국토부 前 관료 등 3파전
호반건설, 울트라건설 인수 확정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인터뷰
현대건설 2016년 기술대전 응모작 모집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서명교 신임 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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